올해도 끝1에 이어서〰️

포메인에서 쌀국수 먹움 또썸옴 종강 선물로 달달 카페모카를 엄카내산을 함 근데 너무 달아서 별로,,

교베규카츠

솜사탕 칵테일 카페 슬로우
옆에서 물담배 피던뎅 후카 궁금했지만 담배싫어인간이라🚬

내일이
기대돼 1분 후 내일임

로리스 더 프라임 립

이 맛이다 미디움 웰던의 맛이다
뷔페도 먹어야해서 먹짱신 접신해서 호다닥 다 담아옴

달달하네요 근데 옆에서 동생이 쿠키를 몰래 내 아메리카노에 넣고 있었음 아놔 바로 등짝스매싱 날림🤦🏻♀️

그렇게 먹고도 아스크림 케익을 포기할 수 X

내가 선물해준 셀린느 선글라스를 끼고 누운 언니 옆에 못곰이도 오늘이 생일이다

그 다음 자영업(오버쿡)을 하기로 함
짱구 게임을 손풀기로 함 1시간 동안
공포 게임을 했음 조작 방법 너무 어려워서 조그만한 나의 뇌가 프로세싱이 안될 것 같아 언니랑 동생한테 패스함 마귀할멈에게 계속 잡히고 이상한 집에 들어가고…
중간에 잠 쇼파에서 2시간 넘게 잠
결국 오버쿡 못했음(˃̣̣̣̣︿˂̣̣̣̣ )

제육이 옴 또 먹음 나 아무래도 먹을 복이 넘치는 것 같음

이집트 갔다온 사촌 언니가 사온 비싼 초콜릿 먹음 와인도 먹고 가족들과 재밌고 행복한 하루를 보냈ㄷ,, 목소리가 낮은 남자랑 통화를 할때 노이즈 캔슬링하면 안들린다 메모📝 언니 근데 나는 그런 거 따질 상황이 아님(v^_^)v

테일러 언니 좋아한지 10년 넘음 멋진 사람인데 춤은 못추는 것 같음.. 밤 11시에 3시간 넘게 노래 부르다 추얽에 잠긴 사람됨 죽기 전 테일러 스위프트 콘서트는 가겠딩
겨울왕국2 다보고 디즈니에서 테일러 언니 썸넬있길래 봄
fearless 나올 때 너무 좋더라🙈 진짜 좋아하는 노래 sparks fly랑 투탑 내가 언제 어떻게 저 노래들에게 빠졌는지 아직도 생생함 you belong with me는 초4 때 처음 접하고 usb에 그것만 반복재생했던 기억이
초딩 때 미친듯이 좋아했는데 그 기억이 정말 오래간다
스위프티의 글이 될 것 같은데 그냥 저 다큐 감상 낋
22 내 나이라 올해 첫 곡으로 들었음 10년 전 들었을 때는 22살 절대 안 올 것 같고 되고 싶던 나이였는뎀
We are never ever getting back together 이 노래도 추억의 노래

일어났다 아침으로 호박 soup🎃
월요일은 도서관이 쉬는 날 룰루

코딩 하는 날은 커피빈 국률
방치 되었던 llm 손대기 시작….
2시임 언제 끝날까 일단 겁나 하고 올게여 허
5시임 아직도 멀었다
8시임 이제 거의 다했다 욕을 1분에 한번 씩 했다 반성
세상에서 가장 머리가 아픈 여성이 되었다
9시임 대충 닫고 나옴


So young So naive
ㄷㄷ12월 15일 밤 11시 거대한 사건이 일어남
일기장에 슥슥
이제 주식 팔아야함 머리 아프다
.
ㅋ
ㅋ
ㅋ
.
연말이자나…

나는 솔로 아줌마라 수욜이 좋다
29기 영자 언니 너무 매력적임
남출들 다 요상함

점심 먹구 투썸에서 또딩함
7시 이제 집에 옴
흑백요리사 아빠랑 봄👨🏻🍳🍳🥘
투썸 아메리카노는 가짜인 듯 너무 졸려 지금
커피빈 효과는 대단하덩데
아이온큐 49불에 팔았움💰
근데 계속 오르네

⭐️부산요약!⭐️

부산 옴 9시 비행기였음
지원이가 부동산 아주머니한테 서울이랑 부산 20도 차이 난다고 들었는데 진짜 26도였음

벤쳐 템플 오브 템포
걸즈토크 냠냠

코지

아늑

감성 숙소에서 낮잠 시간

이재모 피자 웨이팅 때 쇼핑함
이걸 소화하다니

드디어 내 입으로 이재모 핏자가 들어왔다

내 과제 열심히 표절하는 지원양

저요?

11시에 쳐 나감

가위바위보 4연승해서 8개받음 운을 이런 곳에 쓰다니 극내향형인 나에게 모두가 관심을 줘서 부끄러웠음
여기 개노잼이어서 thursday party로 도망감

너무 재밌었음 너무 재밌어서 4시에 집으로 돌아감
숙소로 돌아가던 중 바에서 만났던 외국인 친구들이 펀치하고 있는 거 자만추함 사진 찍자해서 찌굼

구라같은 아침을 보냄 무리함
멘즈키
맛있네요

Banker
또 뇌빼고 대화하기

연서가 나가서 나솔보고 자다가 일어남

밤에 나감 크레페 먹고 싶다고 노래 부르던 연우 앞에서 딱 마감하심ㅋㅋㅋ

떡볶이 머긍 아주머니께서 처음에 우리보고 영어하시길래 ?? 상태였는데 우리 보고 베트남에서 온 줄 알았대
응우웬

숙소 왔ㅇ
차가운 공기랑 공사장 asmr 때문에 연서랑
강제 기상함 몽실툰 이야기 겁나 함

지원이랑 연우랑 마지막 국빱
맛있었다 역시 현지인의 맛집지도
여기서도 애들이 몽실툰 이야기함
몽실툰이 유행인가보다

서울 가려고 터미널 옴 1시반 차인줄 앎
근데 2시 반이었던거…
던킨 들어가서 당 충전함
멍청해서 두쫀쿠도 못 먹음
연우랑 지원이는 먹었겠디 ㅠㅡㅠ
재밌고 재밌는 여행이었다
추우면 6도 보통이면 16도 더우면 26도
이제 버스 타야겠당🍀
올해도 끝3에서 봐요
5까지 나올듯🫨

Ps 버스에서 잼컨 생김
근데 논챌런병 걸려서 말을 줄이겠음
'dear.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체스에 빠진 1월 (0) | 2026.01.09 |
|---|---|
| 올해도 (진짜 no cap) 끗 (0) | 2025.12.27 |
| 올해도 끝 (12) | 2025.12.11 |
| @ (0) | 2025.11.19 |
| emory (0) | 2025.1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