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1
올해도 끝

언제 올릴 지 모르지만 쓰는 글

자주 듣는 말
1. 너도 너 이야기를 해도됑
💕
올해 코어 메모리
.
.
정말 많다
그리고 올해 초 나랑 올해 말 내가 좀 다른 것 같다

올해 그냥 이정도면 만족이다
너무 많은 거를 바라지 않아서

새로운 사람들을 알아가는 건 좋은 것 같다 귀찮아 하지 말고 후회하지 않으려면 좀 움직이쟈
😙

체육 쌤 데뷔 시킴

연말이얌

닉값하네 찰칵

한강이얌
근데 한강 사진은 없고 뿌링클만 있네

내 숟가락🥄

코릴레이션 찾아보까

파닥🪽

옛날옛적 사진📸밤마다 3시간씩 전화했던 광기의 👯‍♀️
작전만 짜다 끝난 계획이지만 값지다

따행크❤️💚
ㅎㅎ
나 빼고 모든 친구들이 연애를 한 올해였지만
내년에는 360도 달라질게 (아님)
속도가 마이너스인 이 사람을 어쩌죠
🫶🏻

올해는 공부가 하고 싶어졌었다 그런 마음이 생겼다 그래서 아주 조금 했다 내년에는… 생략

뭔가 남들처럼 길게 쓰고 싶은데 갑자기 그러기 싫어져서

레어 사진이라고 박박 우긴 박모군

힝구

추억의 엽떡 중딩 때 정말 많이 감 서운중학교 너무 죠앙😙🌸

엽떡 먹고 너무 열심히 말해서 배고파져서 더달달갔움!
너무 맛있어서 한입 먹고 감탄하고! 7시간 동안 웃다 울다 쉬지 않구 말하는 이 여중딩들〰️🥴💛

중1 때 회장 선거를 종이에다가 했는데 누가 벫뿌를 적어서 냄 그래서 그런 거 딱 싫어하는 우리 담임 쌤 (체육 쌤이고 젊고 열정맨) 극대노해서 범인 잡으려고 우리를 한시간 동안 조사함 눈 감고 지금 손들면 봐준다 다섯 번 시전 후 필기 대조하고 복도에 남자 애들이랑 나가서 조사하고 난리 부르스 그러다가 그냥 애들 다 보내고 용의자들에게는 선생님이 오늘 중으로 전화를 한다함 그 다음날 선생님이 미안하다고 손편지를 모두에게 써줌ㅋㅋㅋㅋㅋㅋㅋㅋ중딩 때 이야기 하면서 엽떡 먹다가 호흡곤란 올 뻔 함
지금 생각하면 여러모로 대단한 선생님….🧑🏻‍🏫

한강수 굽이굽이~

🧑‍🧑‍🧒‍🧒

Ai로 만든 내가 너무 충격적으로 웃겨서 정신이 안차려짐
집에 가져갔더니 엄청난 놀림감이 되었다

Diamonds in the dark in your old bedroom

박민준이 디엠함 에릭한테

….느ㅔㅇ

롱패딩의 계절❄️☃️

급하게 한 과젱
당연한 이야기릉 당연하지 않은 척 해야하지만 교양 수업 중 제일 부담 없고 교수님도 좋아서🙃

피드백 반영함

멋있으시다

Such small words but they hit so huge

크리스마스는 더운 섬에서🏝️

읭 갑자기 가운데 정렬이 되었넴

지금 느낀 건데 나 겁나 잘못 살고 있음 11월 30일 오후 5시반쯤 기분 안 좋아짐 아 짜증나 이유는 있지만 말 안할게 진짜 너무 펀치를 날리고 싶다….
종강이나 처 하길

엄마랑 맥주나 마시고 싶다

이거랑 피자랑 맥주 마셨었는데 지금 소주가 필요해

기분 너무 🌸 같아져서 반포 한강 좀 갈게요〰️
my alter ego가 걍 나오고 있넴 앗넴넴

아 너무 힘들다
그래서 밤에 친구 만나서 온 동네를 걸었다 그랬더니 그 다음 날(오늘) 다리가 아팠당ㅠㅡㅠ

12월이 되었다 투썸에 왔다 친구가 블로그에서 본 영화가 재밌어 보여서 쿠팡 플레이에 있길래 봤다..
낫밷이긴한뎅 그냥 구랬움

불타는

칸예 솔직히

발광

목동 병원에서 태어난 한 남자가 다쳤다 자전거를 타다가 돌을 보지못해 2미터 낙하 숨은 붙어있었다 얼굴은 파괴되었다

그는 다음날 스탯시험을 보진 못했다 삼일 후 친구는 봤다 그만 종강이 아니어서 슬퍼했다.  (인터뷰 끝)

굳굳

떡국이 아닌 아침 오랜만이라

never really said that I

like a cosmic zoom ((아무말

251203

주토피아를 봤다🦊 닉 너 진짜 미친거야

영화보고 학교에서 밤샘 인류학 시험이 있어서
과로를 했다 지금 따뜻하고 비싼 내 방에서 소중함을 느끼며 글을 쓰고 있다 학교에서 춥고 불편하게 꾸깃하게 버티다가 집에 오니 몸이 녹았다

레드불을 잡았어요 f1팀으로 그래서 레드불에게 반해서 사서 먹어봤는뎀 날개 비슷한 무언가 생기

첫눈이 오셨다 서초동 레전드 눈내려서 눈싸람이 되었었다 겨울 진짜 분위기 미쳤다 연말 미쳤다

근데속으면안됨왜냐면상처만더럽게받고끝남

I don’t think I realize ( )

251205

다음 날 9시 수업 근데 이제 마지막 수업 후 카페감
이 수업 할 말이 많음 명강이라고 생각함 좀 잘 다듬으면 (내가) 좋겠다 미래의 나에게 일단 토스좀 csi500이다
여기는 셀렉티드닉스

스티커 나눔 해줬당 thx💕

같은 날임 건대 갔당

밤인데 아침같넴

코젤 좋아

넴넴
펌프재수강각

🎄

저기 댓글 썼는데 아죠씨가 답글 달아줌
251206

고모랑 고모부랑 할머니랑 호경전 갔다 집 앞인데 처음 가봤는데 맛있었다 미식가가 아니라 표현이 안되지만 어항동고는 꼭 먹어보세요

251206

이모부가 복어 먹자구 함🐡 처음 목어봤는데 너무 맛있자낭~! 여기는 금수복국

251208

레전드 팔만대장경이 될 것 같지만 빠꾸는 없따

11시부터 카공을 하다가

오밀 협찬받아서

너~무 맛있고 기엽구  데이트 코스로 추천!

카페 2차전 크레페?! 쫀맛

세번째 카페….. 침니 멘션
내가 죠아하는 스탈인데 ai generated music 이 좀 선 넘었음 morning has broken, here comes the sun, hue, cherry blossom girl ㅇㅈㄹ
이걸 세시간 동안 들이니 머리가 아팠음 진짜 아팠음 Mocking ai 세션을 그냥 2시간 하고 리딩 리포트 하나밖에 못씀 아 그리고 엄마랑 전화 한시간 하느라ㅋㅋ
+ 알바생분 최현욱 닮으심

비터 홍대 바
침니 카페 부터 합류한 전현식 땜에 세명이 되어따 진대 해야한다고 해서 술 먹으러 감

이 바 잘하네 시그니처 먹는 거 추천!

신촌으로 넘어감 밥 먹자 얘드라 와앙🍚

6곳 협찬,,너무 힘들ㄴ 하루였삼… 그치만 보람차다 ㅎㅎ 개체씨 고마왕 협찬의 여왕❣️ 이별도 하고(나아님) 공부도. 하고 진대도 하고 술 먹고 근데 지하철 타고 교대까지 가는게 고역이었다 세상이 빙빙돌고 샤워 후 침대에서도 머리가 빙빙 돌아서 웬즈데이도 못 보고 팟케스트나 틀고 잠💤

251209

난 지금 반포도서관에서 노래 부르시는 아주머니에게 고통받고 있음 천사의 알림 악보를 보고 노래를 계속 부르심

251209

그래서 공차감

251210

뱅쇼 먹음 맛있고 달고 내 입에 딱이다
그 다음 날 종강을 했다 지긋지긋 시험도 끝나고 성적이 나오기 전 까지는 생각 안 하구 살려구! 무려 5시간 세션을 잡은 익명의 외국인 친구 때문에 수학 수업 준비를 하고 있다 허허 배고프고 술이나 먹고 싶은 거 좀 참ㅈr

2편에서 계속…. 그냥 한 번에 다 하려고 했는데 귀찮아짐 몬지알지

Thanks to 사진소녀들 사진 제공 감사합니다🐥

251211

이어서 쓰겠습니다 신더를 갔다

혼자 이상한 거 주문하심

이게 맛있다고 노래 부르는 사람이 있음 그래서 먹어봄 맛있음 내가 케챱맛을 좋아하진 않아도 맛있었음

어머니 정화가 너무 잘해요

덕덕고를 찾아보시지

진짜 마무리 할게요 안뇽!🥰

251211

그리고 칸예 고스트 타운 그만 듣는 법 아시면 댓글 좀 화지비 프사랑 음악이랑 카카오 음악이랑 걍 도배를 하고 하루에 3시간은 이것만 듣는데 무슨 마약도 아니고…지금도 듣는 중 ;;


마무리 하려고 했는데 그 다음 날 아침이 됐다 떡국 먹고 점심은 가족들이랑 나가서 먹고 오랜만인 친구랑 저녁을 먹을 예정 이것이 달고 달디단 종강맛

'dear.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올해도 (진짜 no cap) 끗  (0) 2025.12.27
아따 부산 사랑해 미쳐불어  (4) 2025.12.12
@  (0) 2025.11.19
emory  (0) 2025.11.19
추8  (0) 2025.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