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5
🤖

500일의 썸머를 보는 중이다

이 날은 샵에 갔다

속눈썹 어케 한거지….

맛있고

이건 빙수다

여행 좋아 누구랑 가는게 중요하죠

배우분들은 대단햄

키드밀리다 힙찔 7년차로 모르는 노래가 없었다 그래서 나한테 인사해줌 착각 아니다 얘두라;;

재밌게 잘 살았군
시절인연은 좀 슬프다

ㅞㄱ


영화를 보다가 대충 썸머를 이해했는데 왜 그랬는지 이유들은 너무 오래전이라 생각이 안난다 그냥 아 그래서 저랬군 이 감정만 있고! 다음에 다시 봐야겠다

'dear.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추8  (0) 2025.11.19
ㅎㅇ  (0) 2025.11.19
푸히  (0) 2025.03.29
🫠  (0) 2025.03.24
  (2) 2025.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