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4

지금 버스를 한시간 기다려서 정신이 아픔…
그래서 안하던 짓을 하기로 함
하하 근데 왜 티냐면 네이버 블로그는 광고글만 신나게 쓰다보니 정이 안감 이제 질렸다

요즘 생각이 많다

이 날 술먹다가 막차 못탐

카페를 심하게 좋아함 잘 안가지만 개체랑 갔던 곳 중에 이쁜 곳들 골라봤오

too many options

집 앞에 있는 바
엄마가 코스트코에서 치즈를 산 것 같다고 함

사실 내 지분도 있음

선우랑 걷다보니 10바퀴 돌았던 것 같다… 왜 이렇게 걸었냐면 선우랑 나는 중요한 일(?)을 앞두면 심장이 작아져서..올해는 좀 강인하게 살아볼게
건대 호수 이쁨 처음 가봄

취미는 아침 꾸미기

삼성 파이탱 왜 강남에 대구가

너무 이쁨 여기 요즘은 조용한 동네가 좋다
홍대 죽어
진짜 안좋느 으휴

딸이 있으면 좋을 것 같다🎀

야구장 갈 생각에 또 신이 나

여긴 재원이 학교🏫

이때 히피 끝물
헤어 모델을 하다보면 머리 가챠 돌린 것 마냥

지금 fx 피노키오 들으면서 쓰고 있음
스며들어 틈 사이 꿀처럼 샤르르르

음 갤러리에서 보이는 대로 사진 골라서 글써봤어
방금까지 기분이 안좋아서 (버스이슈) 기분이 태도가 되어버린 불상사가 생겼었다!
학교 늦을까봐
예민해써..
일단 일기 끗 감사함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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